초록로고로 증명된 안심: 친환경 농산물 잔류농약 적합률 99.7%
- 담당부서
- 강남농수산물검사소 농산물검사팀
- 문의
- 02-3401-6291
- 수정일
- 2026-04-02
치친환경 농업 시장은 연평균 5.9% 성장해 왔고, 2025년 기준 시장 규모는 약 2조 4,500억 원으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농산물을 찾는 시민이 늘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25년 서울시내 유통 친환경 인증 농산물 60품목 580건(유기농* 206건, 무농약** 374건)에 대하여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농산물 중 99.7%는 적합하였으며 부적합 농산물(취나물·당근)은 2건으로 유통 전 즉시 압류·폐기를 통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유기농산물: 유기합성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합성농약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 시비량의 1/3 이하로 사용
또한 최근 5년간 친환경 농산물 2,642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결과, 4건(0.2%)이 부적합하였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농산물의 경우 21,696건 검사 결과, 592건(2.7%)이 부적합하였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2025년부터 475종으로 확대하여 사각지대 먹거리 안전성 제고를 통한 부적합 농산물의 조기 차단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친환경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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