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구원은 질병관리청, 서울시 및 자치구와 협력하여 국가결핵예방사업으로 잠복결핵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 시내에서 유통 중인 중국산 등 수입 저가빵 104건에 대해 보존료(6종), 허용외 타르색소(2종)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다(표 1).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 참여하여, 지하철역 내 빵 판매업소, 마트, 무인판매점, 전통시장, 세계과자점 및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진행되었다.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은 지난 10년간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였으며, 변화하는 식중독 발생 패턴을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선제적 예방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기간 동안 초콜릿류 제품의 소비 증가에 따른 안전성 점검 필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25년 서울시내 유통 친환경 인증 농산물 60품목 580건(유기농* 206건, 무농약** 374건)에 대하여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이 주로 소비하는 천연 향신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유통 중인 건조 천연 향신료 총 9품목 29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곰팡이독소 및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하였다.
일부 착향 성분은 피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어, 「화장품 사용 시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에 따라 2020년 1월부터 일정 농도 이상 사용 시 개별 성분명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실시한 해외 유입 사례 밀착 감시 결과, 뎅기열의 경우 총 230건의 검사를 수행하여 24건의 양성 사례를 확인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시중에 유통 중인 담수어류 50건(국내산 36건, 중국산 14건)을 대상으로 말라카이트그린, 겐티안바이올렛, 메틸렌블루의 잔류량을 조사하였다.
연구원은 식약처와 협업하여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