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염수 방류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연구원은 2024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식품용 기구·용기 399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일부 법랑 제품에서 납과 카드뮴이, 금속제 제품에서 니켈이 국내 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확인되었다. 따라서 해외직구 식품용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시 식품정책과와 함께 위해 우려 제품군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진하였다.
연구원은 2026년 5월 말까지 홍역 35건 검사 중 3건을 양성으로 확정했다. 월드컵 개최국 북중미 3국 유행으로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출국 전 MMR 2회 접종 확인과 현지 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시중에서 유통 중인 기미쿠션 70개 제품을 수거해 기능성 성분 함량을 조사하였다.
우리 연구원은 질병관리청, 서울시 및 자치구와 협력하여 국가결핵예방사업으로 잠복결핵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 시내에서 유통 중인 중국산 등 수입 저가빵 104건에 대해 보존료(6종), 허용외 타르색소(2종)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다(표 1).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 참여하여, 지하철역 내 빵 판매업소, 마트, 무인판매점, 전통시장, 세계과자점 및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진행되었다.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은 지난 10년간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였으며, 변화하는 식중독 발생 패턴을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선제적 예방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기간 동안 초콜릿류 제품의 소비 증가에 따른 안전성 점검 필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25년 서울시내 유통 친환경 인증 농산물 60품목 580건(유기농* 206건, 무농약** 374건)에 대하여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이 주로 소비하는 천연 향신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유통 중인 건조 천연 향신료 총 9품목 29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곰팡이독소 및 중금속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