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름철 이용이 급증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수영장에 대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냉동 농산물(과일류·채소류) 및 과·채가공품 39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 강북농수산물검사소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중에서 유통 중인 조개류의 중금속 함량을 분석하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홍국 함유 건강기능식품 54개 제품을 대상으로 시트리닌 함량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하였으며 52개 제품에서는 시트리닌이 검출되지 않았고, 2개 제품에서는 기준 이내 수준(0.01mg/kg 이하)으로 미량 검출되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 시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수산물 및 수족관수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의 당류 저감화 정책에 발맞춰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주 섭취하는 식품의 당류 함량을 조사하였다.
서울시보건연구원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헴프씨드 가공품을 대상으로 THC와 CBD 함량을 조사하였다. 이번 조사는 2024 식·의약품 수사사례집을 참고하여 LC-MS/MS 분석법으로 진행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 편의점 및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즉석섭취식품, 조리식품, 소시지, 빵 등의 간식, 식사대용 및 가공식품 44건의 나트륨 함량을 검사하였다.
2025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홍역 검사 실적은 5월말 기준 104건으로 작년 동기간(47건) 대비 2.2배 증가했다. 양성 건수는 20건으로, 작년(6건)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비성 패독은 패류(조개,굴 등)나 피낭류(멍게, 미더덕 등)가 유독성 플라크톤을 섭이할 때 패류나 피낭류의 체내에 축척되는 독성 물질이다. 최근에는 기후 온난화, 기상이변 등 환경변화로 인해 1~2월로 발생 시기가 앞당겨지고, 검출 지역 역시 남해 연안에서 동·서해안으로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