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시중에 유통 중인 담수어류 50건(국내산 36건, 중국산 14건)을 대상으로 말라카이트그린, 겐티안바이올렛, 메틸렌블루의 잔류량을 조사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 첨가물검사팀은 강화된 어린이용 제품 규격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자 국내 온·오프라인에서 유통 중인 어린이용 기저귀와 면봉을 수거하여 유해 원소 용출·함유량을 조사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7~8월까지 서울시와 협업하여, 소비자들의 직접 구매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해외직구 건강기능식품을 검사하였다.
대형 온라인몰에서 유통되는 양·염소고기 등 100건 구매하여 검사하였으며 검사결과 모든 제품에서 잔류 동물용의약품 유해성분 불검출되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약재의 품질 및 안전 성 확보를 위해 위품 혼입 등 품질 부적합 우려 한약재와 다빈도 부적합 이력 한약재 및 시민생 활밀접 다빈도 처방 한약재 등을 집중 수거 검사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소비자들의 한약 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건강한 삶을 지원 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서울시는 올해 2월~3월 편의점, 대형마트 및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유통 초콜릿류 86건(국산 42건, 수입 44건)의 카페인, 허용외 타르색소, 곰팡이독소 등 건강유해물질 실태를 조사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색조 화장품의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국내외 색조 화장품 중 글리터가 포함된 입술용 화장품 등 38품목을 수거하여 유해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니켈, 안티몬)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원은 다양한 재질의 홈베이킹 조리기구 198건의 유해 중금속 안전성 검사 진행하였다. 빵틀, 쿠킹페이퍼, 몰드 등 검사 결과, 중금속 4종(납,카드뮴,비소,니켈)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재질과 용법에 맞지 않는 조리기구 사용 시 유해 물질의 식품오염 가능성 높아 연구원, ‘식품용’ 문구 또는 그림 확인하고 기구의 용법에 맞게 사용 당부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강남농수산물검사소(이하 검사소)는 공용 도매시장(가락, 강서) 내 위치하며, 시민이 매일 먹는 농·수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신속하게 시행한다. 아울러 그 결과를 서울시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련 기관에 통보하여 부적합 제품의 유통 차단에 앞장서고 있다.
효소(표방)식품의 유해 중금속 검사로 안전성 및 중금속 기준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보건환경연구원 식품안전성팀은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효소(표방)식품 49건을 수거하여 유해 중금속 5종(납, 카드뮴, 비소, 니켈, 크롬)을 조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