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025년 서울시내 유통 친환경 인증 농산물 60품목 580건(유기농* 206건, 무농약** 374건)에 대하여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소비가 급증하는 냉동 농산물(과일류·채소류) 및 과·채가공품 39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다.
강남농수산물검사소는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을 가장 먼저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하루 평균 20여건 이상의 농산물에 대해 총 475종의 농약성분 검사를 실시합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한약재의 품질 및 안전 성 확보를 위해 위품 혼입 등 품질 부적합 우려 한약재와 다빈도 부적합 이력 한약재 및 시민생 활밀접 다빈도 처방 한약재 등을 집중 수거 검사 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소비자들의 한약 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건강한 삶을 지원 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효율적 장비 운용 관리를 위해 잔류농약 분석용 질량분석기 유지보수 체계를 강화하였다. 유지보수 사업을 시행한 결과, 2년간 3억 1천만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계약 장비의 평균 다운타임이 1.3일로, 비계약 장비의 다운타임( 3일) 대비 줄어들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월부터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475항목으로 확대해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관리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연구원에서는 매년 자치구 별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공동 구매하는 친환경 쌀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1년 9월까지는 잔류농약 340종을 검사하였고, 그 해 10월부터 잔류농약 시험법이 개정되어 검사항목이 확대됨에 따라 471종을 검사하고 있다.
보건환경톡톡 제87호, 2023년 5-6월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가락·강서공영도매시장 경매농산물 및 서울 전역 유통농산물, 학교 및 어린이집 급식에 사용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를 수거 당일에 신속하게 실시하여 부적합 제품의 유통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도로변, 공원 등에 있는 가로수 열매의 잔류농약과 중금속 오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9월부터 11월까지 은행나무 등 가로수 열매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