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봄철 시민들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봄동, 달래, 냉이 등 봄나물과 제철 신선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2,184건 중 98.6%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환경톡톡 제86호, 2023년 3-4월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1월부터 3월까지 대형마트, 도매시장 및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판매되는 쑥, 냉이 등 봄나물 16품목 91건과 상추, 치커리 등 다소비 쌈채소 11품목 463건 대상으로 잔류농약 470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