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월) 09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질병연구부 신종감염병검사팀에서는 고위험병원체 진단검사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2026년 한국실내환경학회 연차학술대회 참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월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강남환경대전환 페스티벌'에 참가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시민과 만나는 보건환경톡톡" 시민 참여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연구원의 주요 소식을 시민들에게 가까이서 알리고,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9.3~9.4 울산에서 개최된 제48차 한국동물위생학회에 참석하였다.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알루미늄 식기의 특징과 사용 시 주의사항에 대해서 안내합니다.
광복절 대체휴일(8.17.), 추석연휴(9.24.~27.), 개천절 대체휴일(10.5.) 휴무로 부득이하게 일부 수질검사 항목(BOD,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에 대한 시료 접수가 아래와 같이 중단됨을 알려 드리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강서지소는 야간·새벽 경매 현장에서 농산물 시료를 무작위 수거해 470종 잔류농약을 검사, 유통 전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공사와 공조해 의심 품목을 정밀검사, 부적합품을 즉시 차단해 농민 경각심과 시민 신뢰를 높이고 있습니다. 로컬마트·온라인 농산물도 계절별로 수거해 결과를 공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향후 검사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북농수산물검사소 안전성검사팀은 시험·검사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최근 실험실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 16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미규제 수질오염물질 PFAS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AI 요약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급증해 복통·설사 등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입니다. 예방을 위해 6대 수칙인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도구구분·세척소독·적정보관 실천이 필수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철저한 위생 검사와 연구로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