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급증해 복통·설사 등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입니다. 예방을 위해 6대 수칙인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도구구분·세척소독·적정보관 실천이 필수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철저한 위생 검사와 연구로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지난 6월 10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대기환경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오존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8~9일 질병관리청 주관 감염병 검사운영 워크숍에 참가하여 검사전과정 세션에서 실험실 운영사례와 관리 노하우를 발표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와 환경보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밀착형 연구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봄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9일 열린 전국 원장 회의에서 환경·보건 현안과 공동 대응책을 논의한 바입니다. 회의의 주요 과제는 수질오염 감시항목 지정과 대기 공동연구 활성화 등입니다. 아울러 정숙녀 연구사가 수질 분야 공로로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연구원은 협력 확대와 과학적 분석으로 시민 건강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연구원은 2024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주도한 국제 공동 대기질 조사 프로젝트 ASIA-AQ(Airborne and Satellite Investigation of Asian Air Quality)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5월 경주에서 열린 한국환경분석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시민생활연구팀은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는 이러한 소음 문제에 주목하여, 보이지 않는 불편함을 데이터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 봉사회는 2006년 6월 1일 발족하여 지난 20여 년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근로자의날(2026.5.1.), 어린이날(5.5),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5.25.), 지방선거(2026.6.3.) 휴무로 부득이하게 일부 수질검사 항목(BOD,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에 대한 시료 접수가 아래와 같이 중단됨을 알려 드리니 협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