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소는 야간·새벽 경매 현장에서 농산물 시료를 무작위 수거해 470종 잔류농약을 검사, 유통 전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공사와 공조해 의심 품목을 정밀검사, 부적합품을 즉시 차단해 농민 경각심과 시민 신뢰를 높이고 있습니다. 로컬마트·온라인 농산물도 계절별로 수거해 결과를 공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향후 검사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북농수산물검사소 안전성검사팀은 시험·검사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최근 실험실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 16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미규제 수질오염물질 PFAS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AI 요약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급증해 복통·설사 등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입니다. 예방을 위해 6대 수칙인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도구구분·세척소독·적정보관 실천이 필수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철저한 위생 검사와 연구로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지난 6월 10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대기환경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오존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감염병 검사운영 워크숍에서 검사전과정 사례를 공유한 기관입니다. 타 지자체와 협력해 검사체계 개선으로 시민 건강을 지킬 계획입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와 환경보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밀착형 연구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봄 정기학술대회에 참석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9일 열린 전국 원장 회의에서 환경·보건 현안과 공동 대응책을 논의한 바입니다. 회의의 주요 과제는 수질오염 감시항목 지정과 대기 공동연구 활성화 등입니다. 아울러 정숙녀 연구사가 수질 분야 공로로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연구원은 협력 확대와 과학적 분석으로 시민 건강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연구원은 2024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주도한 국제 공동 대기질 조사 프로젝트 ASIA-AQ(Airborne and Satellite Investigation of Asian Air Quality)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협력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6년 5월 경주에서 열린 한국환경분석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연구성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