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지소는 야간·새벽 경매 현장에서 농산물 시료를 무작위 수거해 470종 잔류농약을 검사, 유통 전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공사와 공조해 의심 품목을 정밀검사, 부적합품을 즉시 차단해 농민 경각심과 시민 신뢰를 높이고 있습니다. 로컬마트·온라인 농산물도 계절별로 수거해 결과를 공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향후 검사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효율적 장비 운용 관리를 위해 잔류농약 분석용 질량분석기 유지보수 체계를 강화하였다. 유지보수 사업을 시행한 결과, 2년간 3억 1천만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계약 장비의 평균 다운타임이 1.3일로, 비계약 장비의 다운타임( 3일) 대비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