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커피전문점 다소비 메뉴 129건의 당류·카페인 조사 - 고카페인 음료 비율 64%, 일부 음료·디저트 조합 섭취 시 당류·카페인 권고량 초과 - 개인별 적정 섭취량을 기준으로 메뉴·옵션을 조절하는 ‘주문 단계’가 핵심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음료 41종과 시중에서 유통되는 온오프라인 초콜릿 87종의 카페인 함량을 검사하였다.
서울시는 올해 2월~3월 편의점, 대형마트 및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유통 초콜릿류 86건(국산 42건, 수입 44건)의 카페인, 허용외 타르색소, 곰팡이독소 등 건강유해물질 실태를 조사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열대식물 ‘과라나’가 함유된 제품을 먹으면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지만, 일부 제품은 별도의 표시가 없어 평소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섭취 시 원재료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