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식품의 중금속 기준·규격 재평가를 통해 카드뮴 노출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확인하고, 개정 고시에 따라 2026년 4월 1일부터 초콜릿류와 코코아분말에 카드뮴 기준을 확대·적용하고 있어, 연구원은 간식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였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 강북농수산물검사소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중에서 유통 중인 조개류의 중금속 함량을 분석하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원은 다양한 재질의 홈베이킹 조리기구 198건의 유해 중금속 안전성 검사 진행하였다. 빵틀, 쿠킹페이퍼, 몰드 등 검사 결과, 중금속 4종(납,카드뮴,비소,니켈)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재질과 용법에 맞지 않는 조리기구 사용 시 유해 물질의 식품오염 가능성 높아 연구원, ‘식품용’ 문구 또는 그림 확인하고 기구의 용법에 맞게 사용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