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식품의 중금속 기준·규격 재평가를 통해 카드뮴 노출량이 높은 식품에 대한 관리 필요성을 확인하고, 개정 고시에 따라 2026년 4월 1일부터 초콜릿류와 코코아분말에 카드뮴 기준을 확대·적용하고 있어, 연구원은 간식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