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색조 화장품의 안전성을 조사하기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국내외 색조 화장품 중 글리터가 포함된 입술용 화장품 등 38품목을 수거하여 유해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니켈, 안티몬) 검사를 실시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의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대형마트, 화장품전문매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립스틱 12개 , 립틴트 26개, 립밤 17개, 립글로스 11개 등 입술용 화장품 총 66건에 대해 납, 비소, 카드뮴, 안티몬, 니켈 등 중금속 5종의 유해물질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모두 허용기준 이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