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2026년 5월 말까지 홍역 35건 검사 중 3건을 양성으로 확정했다. 월드컵 개최국 북중미 3국 유행으로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출국 전 MMR 2회 접종 확인과 현지 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2025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홍역 검사 실적은 5월말 기준 104건으로 작년 동기간(47건) 대비 2.2배 증가했다. 양성 건수는 20건으로, 작년(6건)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