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2026년 5월 말까지 홍역 35건 검사 중 3건을 양성으로 확정했다. 월드컵 개최국 북중미 3국 유행으로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출국 전 MMR 2회 접종 확인과 현지 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