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급증해 복통·설사 등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입니다. 예방을 위해 6대 수칙인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도구구분·세척소독·적정보관 실천이 필수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철저한 위생 검사와 연구로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은 2023년~2025년 3년간, 서울시 관내 식품접객업소 4곳, 먹는물공동시설 11곳의 지하수를 채수하여 노로바이러스를 검사하였다. 그 결과, 모든 시료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