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블루베리 농축액·분말 등 가공식품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포도 등 이종원료가 혼입되는 사례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정확한 시민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 중 사용원료 진위 판별지침’에 따른 유전자 분석법을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