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실시한 해외 유입 사례 밀착 감시 결과, 뎅기열의 경우 총 230건의 검사를 수행하여 24건의 양성 사례를 확인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지역 소재 병원을 내원한 뎅기열 및 치쿤구니야열 의심 환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뎅기열 환자 34명과 치쿤구니야열 환자 5명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