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여름철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한강 야외수영장 6개소의 수영장수를 검사한 결과, 수족구를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와 결막염을 유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가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