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7월 23일(수) 오후 1시 30분, 연구원 대강당에서 「2025년 오존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1995년 경보제 시행 이래 올해 서울 오존주의보 가장 빠른 4월에 첫 발령하였다. 6월 현재(6.12.) 서울 오존주의보 10일 45회 발령, 역대 최다 기록하였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기온 상승 및 일사량의 증가로 향후 오존 농도 증가 예상된다. 앞으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오존발생 시 대기정보 신속 전파로 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