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2024년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식품용 기구·용기 399건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일부 법랑 제품에서 납과 카드뮴이, 금속제 제품에서 니켈이 국내 기준을 초과한 사례가 확인되었다. 따라서 해외직구 식품용기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에 시 식품정책과와 함께 위해 우려 제품군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