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 시내에서 유통 중인 중국산 등 수입 저가빵 104건에 대해 보존료(6종), 허용외 타르색소(2종)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다(표 1). 이번 조사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함께 참여하여, 지하철역 내 빵 판매업소, 마트, 무인판매점, 전통시장, 세계과자점 및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경로를 통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