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은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 대형마트에서 수거한 어린이용 칫솔 27건을 대상으로 물리·화학적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보건환경연구원 첨가물검사팀은 강화된 어린이용 제품 규격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자 국내 온·오프라인에서 유통 중인 어린이용 기저귀와 면봉을 수거하여 유해 원소 용출·함유량을 조사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연말연시 모임과 행사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냅킨(위생용품) 21건과 화려한 그림·무늬가 인쇄된 장식용 냅킨(공산품) 84건을 대상으로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벤조페논을 검사하였다.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배달음식 시장의 매출은 17조 3828억으로 2019년도에 비해 78.6%나 급증했으며, 환경부는 그동안 금지해왔던 일회용품의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등 일회용 위생용품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