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5년 12월~2026년 3월) 기간동안 초미세먼지(PM2.5) 고농도 원인을 더 정확히 진단하기 위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 유일하게 고분해능 에어로졸 질량 분석기(HR-ToF-AMS)를 활용한 초미세먼지 성분 심층분석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시간으로 현장의 미세먼지 농도와 성분 등을 측정하는 모바일랩(Mobile Lab)이 서울시 곳곳의 도로 위를 달린다. 모바일랩은 친환경 전기차 2대에 최첨단 장비를 탑재해 미세먼지는 물론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물질까지 실시간으로 동시에 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