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제수·선물용으로 많이 찾는 수산물 104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 시민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수산물 및 수족관수에 대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