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급증해 복통·설사 등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입니다. 예방을 위해 6대 수칙인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도구구분·세척소독·적정보관 실천이 필수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철저한 위생 검사와 연구로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22년 위생용품안전관리지침」(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라 서울시가 5.23~5.24(2일간) 실시한 서울시내 위생용품제조업 및 위생물수건 처리업소 55개 업소의 위생물수건 집중점검에서 수거의뢰한 위생물수건 15건의 품질규격검사를 실시하였다. 이 중 2건의 물수건에서 세균수 기준 초과를 확인하고 조치토록 관계기관에 통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