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급증해 복통·설사 등을 일으키기 쉬운 환경입니다. 예방을 위해 6대 수칙인 손씻기·익혀먹기·끓여먹기·도구구분·세척소독·적정보관 실천이 필수입니다. 우리 연구원은 철저한 위생 검사와 연구로 시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입니다.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은 지난 10년간의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였으며, 변화하는 식중독 발생 패턴을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선제적 예방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서울시 내 집단식중독 발생에 대해 원인 규명을 위한 병원체 검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검사 결과를 살펴보면, 2023년 2,582건, 2024년 2,398건, 2025년 10월 현재 2,530건의 집단식중독 검사가 시행되었다.
보건환경톡톡 제 88호, 2023년 7-8월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8월부터 12월까지 식중독 집단환자 발생 사례 중 원인불명으로 판정된 검체에 대해 추가적으로 A형간염 및 E형간염 기획검사를 추진한다.
보건환경톡톡 제85호, 2023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