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연구원 대강당에서 대기환경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오존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서울보건환경연구원과 대기환경학회가 오존·VOCs 대응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기후변화로 증가한 오존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성과와 정책 방향 논의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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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오존주의보가 자주 발령되는 시기에 모바일랩(Mobile Lab)과 50개의 대기측정소 및 광화학측정망 자료를 활용해 오존 농도 및 오존 유발물질에 관한 집중적인 연구를 추진한다.
서울시는 미세먼지나 오존이 고농도로 발생할 때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즉각 주의보나 경보를 발령하고 언론보도, 전광판, 응답소(SNS), 문자 등을 통해 대기 상황을 전파해 왔다.
대기 정보 수신을 신청한 시민 대상으로 문자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문자 서비스로는 다양한 대기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