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과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5월 18일 오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을 둘러보며 코로나로 장기간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9일 오전 11시 연구원 대강당에서 연구원 전임 원장을 비롯 보건환경분야 내외부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연구원 미래발전을 위한 보건환경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현 연구원장 및 부서장과 전임 연구원장 및 전임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연구원 운영 현황 발표와 연구원의 미래 발전을 위한 의견 교류 등으로 진행되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민생사법경찰단 안전수사대과 함께 한약재와 한우의 안전관리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가짜 한약재와 원산지 위반 식품 유통을 신속하게 차단했다.
연구원 봉사회는 설을 맞아 직원들의 소중한 후원금을 모금하여 ‘또 하나의 집’, ‘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 ‘초록나라 작은도서관’, ‘강남드림빌’ 총 4개 시설에 각각 50만원씩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1월부터 서울시내에 유통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기존 280~340종에서 471종으로 최대 191종 대폭 확대하여 시행한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3월부터 317개 서울시내 모든 지하역사의 실내공기질 검사를 진행한다.
연말을 맞이하여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낸 우리 연구원 연구사들의 수상 소식이 풍성하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 11월 24일,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으로 보건·환경 연구사 직업을 소개하는 ‘온라인 보건환경 진로교실, 아무튼 보건환경연구원’을 진행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4월 개국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들려주는 이야기’, ‘보들이TV’의 구독자 1천명 달성을 기념해, 지난 10월 13일 연구원 내에 새롭게 마련된 방송 스튜디오에서 구독자와 함께하는 실시간 방송을 진행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는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물환경연구부는 국내 최초로 유출지하수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질검사 방안을 개발하고, 서울시 클린로드 사업 등 유출지하수 활용 사업 추진에 기여했으며, 나아가 ‘서울시 유출지하수 활용 가이드라인’ 마련의 기초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