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치구,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 62개 단지 오염도 검사 및 현장점검 실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3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감시 기간을 2주 연장하고, 감시 횟수를 늘려 더욱 철저한 조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2월~3월 편의점, 대형마트 및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유통 초콜릿류 86건(국산 42건, 수입 44건)의 카페인, 허용외 타르색소, 곰팡이독소 등 건강유해물질 실태를 조사하였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과 수도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이하, ‘센터’)는 '수도권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평가·관리를 위한 지자체 전략 및 협력 방안 마련'을 주제로 세미나를 4. 7.(월) 15시에 연구원(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202-3)에서 공동 개최하였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의 2024년 한강 수질 조사결과, 주요 수질 지표가 3년 연속 개선되는 경향을 보이며 한강이 점점 더 깨끗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월부터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475항목으로 확대해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관리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국제 숙련도 4개 분야 참가, 131개 항목 ‘만족’ 및 국내 숙련도 14개 분야, 145개 항목 ‘적합’으로 국제적 수준의 분석 능력 입증하였다. 환경부터 식품·축산물·감염병·가축 질병까지…다각적 분석 역량 확인하여 검증된 분석 역량으로 시민들에게 정밀하고 신뢰성 높은 시험검사 서비스 제공할 것이다.
연구원은 다양한 재질의 홈베이킹 조리기구 198건의 유해 중금속 안전성 검사 진행하였다. 빵틀, 쿠킹페이퍼, 몰드 등 검사 결과, 중금속 4종(납,카드뮴,비소,니켈)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재질과 용법에 맞지 않는 조리기구 사용 시 유해 물질의 식품오염 가능성 높아 연구원, ‘식품용’ 문구 또는 그림 확인하고 기구의 용법에 맞게 사용 당부하였다.
지난해 사용면적 5,000㎡ 이상의 학교 및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의 석면 검사 결과, 모두 기준 만족하였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19개와 학교 12개 공기 중 석면 안전 확인…학교 검사는 방학인 1월에 집중되었으며 앞으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기술 개발로 한층 더 정확한 석면 감시 체계 구축…시민 우려와 불안감 해소
보건환경연구원은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과 연계 총 179억 원 투입···14일(금) 오후 2시 개소식 개최하였다. 지하 1층, 지상5층, 연면적 2,950㎡ 규모로 농수산물 현장검사소 기능 확대하였을 뿐 아니라, 최첨단 분석 장비와 안전한 실험실 환경 구축으로 검사 역량 한층 강화하였다. 앞으로 농수산물에 대한 신속한 검사 및 대응체계 강화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