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환경연구원은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과 연계 총 179억 원 투입···14일(금) 오후 2시 개소식 개최하였다. 지하 1층, 지상5층, 연면적 2,950㎡ 규모로 농수산물 현장검사소 기능 확대하였을 뿐 아니라, 최첨단 분석 장비와 안전한 실험실 환경 구축으로 검사 역량 한층 강화하였다. 앞으로 농수산물에 대한 신속한 검사 및 대응체계 강화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
서울시 가금농가는 없으나, 천만 시민의 보건 안전을 위한 AI 검사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하천변 철새 분변, 관람 조류 분변을 비롯하여 개, 고양이도 AI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AI 감염 고양이 집단폐사 등 포유류 전파사례 감안, 더욱 촘촘한 선제적 검사로 시민 건강 위협 요인 조기 차단할 것이다.
서울시가 생명 존엄의 가치를 확산하고 동물도 억울한 죽음을 맞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전국 최초 동물 CSI ‘수의법의검사’를 운영한다. 시는 검사를 통해 학대 등이 의심되면 사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할 자치구(동물보호업무부서)와 경찰에 넘긴다는 방침이다.
김장재료 56건, 어묵 등 수산물 함유 식품 78건에 대하여 방사능 검사 실시하여 모두 적합한 것을 확인하였음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10. 16.(수)에 수도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와 미세플라스틱을 포함한 수도권 대기 환경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미세플라스틱과 석면: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10. 17.(목) 15시에 연구원(서울시 서초동 양재동 202-3)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시점인 8월 24일부터 올해 8월 24일까지 1년간 총 2만 6,772건의 식품방사능검사를 실시했고, 검사 결과 모두 안전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4월~5월까지 서울 시내 유통 건강기능식품 163건을 대상으로 기능 성분을 포함한 기준 규격과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 19일(월) 15시 ‘서울시 오존 현황과 건강 위해성, 오존 관리를 위한 제언’ 심포지엄 개최 - 한국대기환경학회와 공동 주최, 오존 관리 및 노출 저감 방안 논의 - 대기학회·교수·시민 등 오존 주제 심층토론… 관련 종사자와 소통 예정
- 지자체 연구원 최초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 폴리에틸렌 가장 많아 -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 최초로 머리카락의 1/10수준까지 측정,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의 개수 및 종류 분석 - 대기 중 폴리에틸렌이 가장 많아… 대기 1m3 당 미세플라스틱 개수 71개 검출 - 연구원,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방법의 표준화, 생활밀착형 정책 수립을 위한 데이터 확보